누가 두아르트 (포르투갈)와 데이트 했나요?

두아르트 (포르투갈)

두아르트 (포르투갈)

두아르트 드 아비스(포르투갈어: Duarte de Avis, 1391년 10월 31일 - 1438년 9월 9일)는 포르투갈의 11 번째 왕이자 아비스 왕조 제2대 왕이었다. 문화에 대한 흥미와 그가 쓴 작품들로 인해 웅변과 철학자 왕(o Rei-Filósofo)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비제우에서 주앙 1세와 그의 아내 랭커스터의 필리파 사이에서 세번째 자녀로 태어났다. 손위 형인 아폰소가 1400년에 죽자 왕세자가 되었다. 그의 둘째 동생이 항해왕자 엔히크(1394~1460)이다.

어머니 필리파는 잉글랜드의 제1대 랭커스터 공작 곤트의 존의 딸이다. 그의 이름은 외할아버지인 잉글랜드의 에드워드 3세(Edward III)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잉글랜드 왕들을 친척으로 둔 덕에 가터 기사단원이 될 수 있었다.

두아르트는 15세기 포르투갈 문명 발전에 기여한 왕실 출신의 '황금 세대' 중 한명이다. 1415년 선친 주앙 1세를 도와 세우타 정복에 성공하였으며 그곳에서 동생 페드로,엔히크와 함께 기사작위를 수여받았다. 왕세자 시절부터 아버지 주앙 1세를 수행하며 왕국의 일을 함께 도모하며 많은 통치 경험을 쌓았다.

1433년 아버지 주앙 1세가 흑사병으로 사망하자 42세에 즉위했다. 국가 주요 정책 결정에 있어서 정치적 합의를 중시했기 때문에 5년간의 짧은 통치 기간 동안, 5 차례나 코르테스(의회)를 소집하였다. 동생 엔히크의 해양탐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했으며 1434년에는 그동안 대서양 항해에 있어서 한계선이라고 여겨지던 보자도르 곶의 이남 지역에 대한 항해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다. 1437년 실시한 모로코의 탕헤르 원정에서는 크게 실패하며 치세의 가장 큰 오점을 남기기도 했다.

더 알아보기...
 

Giovanna Manuela de Villena

Giovanna Fernandez, conosciuta anche come Giovanna Manuel de Villena (Juana in spagnolo e asturiano, Joana in galiziano, in portoghese, in catalano e in basco, Chuana in aragonese, Ieanne in francese, Joan in inglese e Johanna in tedesco e in fiammingo; fl. XIV secolo), discendente da un ramo illegittimo della casa reale castigliana che aveva ottenuto investiture anche in Portogallo, fu l'amante del re Edoardo del Portogallo.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