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실 날짜가 사다함 일 때 ?에서 ?. 까지
사다함(斯多含, 547년? ~ 564년?, 풍월주 재임: 562년 ~ 564년)은 신라의 화랑으로 진흥대왕의 대가야 정복 때 큰 활약을 하였다. 당시 실제 성씨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삼국사기 이후 성씨는 김씨로 기록되었다. 벼슬이 급찬이었던 구리지의 아들이다.
미실(美室, 546/548 ~ 612년 경)은 필사본 《화랑세기》에 등장하는 신라 시대의 권력자이며, 대원신통(大元神統)의 계승자였다.